19세기 말


20세기 초

by 이런저런 | 2009/11/10 05:05 | 트랙백 | 덧글(0)

쓸쓸하다.


이런걸로 부들부들 떨다가


어떻게 해서든 위로할려고 하는 내 모습이.

by 이런저런 | 2009/11/07 01:41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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